동경 대다회란

초보자도 가볍게 참가할 수 있는 본격적인 다도의 차세키와 야외 다도의 노다테
외국인을 위해 영어 해설이 있는 「웰컴! 영어로 즐기는 노다테」
차를 우려내는 체험을 할 수 있는 「다도 입문 체험」 등,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.

동경 대다회의 역사

동경 대다회는 동경도와 아트 카운슬 도쿄 (공익재단법인 동경도역사문화재단)가 일본의 전통문화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,
그 근간인 「조화의 마음가짐」을 다음 세대에 계승하기 위해 2008년부터 시작하여 오늘에 이르기까지 아홉 번이 개최되었으며,
그동안 약 17만8천 명이 참가했습니다. 지금은 “동경의 가을 풍물시”로 친숙하게 알려져 있습니다.